수강생 후기
그 흔한 외국 연수도 해본 적 없던 제게 레이첼 샘의 수업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계기였습니다.
숙제를 통해 ‘나의 언어’로 ‘나의 이야기’를 이력서에 담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남이 써준 이력서는 차별 성도 없고, 면접에서 말하기도 어렵잖아요.
하지만 레이첼 샘의 수업은 한번만 들어도
스스로 외국계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 것 같아요.
외국인들도 채용 공고 내용과 키워드에 따라서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닌,
미리 만들어둔 이력서를 그대로 사용하고
커버레터만 조금씩 다듬어서 지원하는 방식의 실수를 하더군요…
해외 커리어 코치들도 이 점에 대해서는 지적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고요.
선생님과 수업을 마친 뒤 서류 지원을 하면서
북미, 유럽 등 지역의 현지인들과의 이력서와도 비교를 해보니
가르쳐주시는 서류 작성 방식의 강점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맨 처음 스스로 준비할 때 선생님의 과정을 몰랐다면
시간을 얼마나 허비했을지 상상도 잘 안되네요.
선생님의 과정을 따라 진행하면 아무리 외국계 취업에 대해 모르더라도
어느새 준비되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과정은 ‘내가 외국계나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지만
정말 부끄러울 정도로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하지만 열심히 할 마음이 있는 분’이
수강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선생님의 과정이 더욱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