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널린 게 원어민인데, 네가 해외취업을 하겠다고?”
한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구직을 하고 이직을 고민하던 시절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들입니다.
‘그래도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다.’
그렇게 외국계 기업과 해외 취업에 도전했고, 사람들 말처럼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생각한 대로 풀리지 않는 날들이 훨씬 더 많았죠.
하루 종일 영어 100%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는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말하던 그 꿈을 이루기까지, 꼬박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국, 호주, 미국, 캐나다. 여러 나라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며 저는 미국에서 일하던 시절, 블로그를 통해 제 경험을 하나둘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취미였습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
이후 유튜브를 통해서도 정보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토종 한국인도, 화려한 스펙이 없어도, 꿈을 꾸고 준비한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영문 이력서 코칭, 영어 면접 코칭,그리고 해외 취업 상담을 도와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과 수많은 시행착오에서 얻은 노하우를 있는 그대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안 될 것 같던 해외 취업에 합격했어요” “꿈꾸던 나라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어요” “멀게만 느꼈졌던 외국계 기업에 다수 합격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혼자의 힘으로,총 여섯 번의 글로벌 커리어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해외취업의 여신’이라는 조금은 과분한 별명도 얻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 별명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의미합니다.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온 시간들에 대한 기록이니까요.
지금 저는글로벌 커리어 코치로서여러분의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을, 그리고 더 체계적으로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글로벌 인재들과 함께 일하는 제자분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블로그 이웃님 15명과의 소규모 미팅으로 시작했던 강연은 어느새 2,0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강의로 성장했고, 더 많은 분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온라인 강의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의 추월차선’은 그렇게 온라인 영문 이력서 강의, 영어 인터뷰 강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자신감을 갖고, 계속해서 꿈꾸며, 더 멋진 인생을 펼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 제가 함께하겠습니다.
– 캐나다에서, 레이첼 백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