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레이첼 백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시작해

호주, 미국, 캐나다를 오가며 공부하고, 일하고, 사업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역회사 직원으로 일했고,

여러번 해외 취업을 경험했으며,

여러 나라의 기업과 제품을 연결하는 무역과 유통 업무를 했습니다.

이후에는 강사, 강연가, 작가, 컨설턴트, 그리고 사업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로 이어진 커리어 이야기

한국, 호주, 미국, 캐나다.
여러 나라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며 저는 미국에서 일하던 시절, 블로그를 통해 제 경험을 하나둘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취미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요.

이후 유튜브를 통해서도 정보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토종 한국인도, 화려한 스펙이 없어도, 꿈을 꾸고 준비한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나의 직업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돌이켜보면 제 삶을 가장 크게 바꾼 것은

하나의 직업이 아니라 다양한 선택지였습니다.

한국과 해외에서 살아볼 수 있다는 선택지,

무역·유통·구매·마케팅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다는 선택지,

그리고 강사, 작가, 컨설턴트, 사업가로 끊임없이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다는 선택지였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과 연결되어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은,

어떤 때는 해외 취업이었고, 어떤 때는 무역이었으며, 또 어떤 때는 사업과 콘텐츠였습니다.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저는 삶의 가능성 또한 조금씩 늘려 왔습니다.

작가라는 직함을 갖으며

저 역시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영어가 완벽했던 것도 아니고, 특별한 배경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작은 경험 하나가 새로운 나라로 이어지고, 작은 도전 하나가 또 다른 기회로 연결되었습니다. 

첫 책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이 ‘삶의 좌표를 옮기는 자유’를 이야기했다면, 

그리고 그 이야기는 두 권의 책으로 탄생됐습니다. 두 책 모두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평범한 사람도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저는 그 질문에 “그렇다”고 믿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나도 해볼 수 있겠다.”라는 작은 용기를 얻는 것.

그리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꿈꾸던 무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막연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평범한 사람이었기에, 그것이 가능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를 통해 블로그 이웃 15명과 함께하는 작은 모임을 열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소박한 시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시작은 시간이 흐르며 어느새 2,0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현재는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작가, 강사, 강연가, 컨설턴트 그리고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연과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에서, 레이첼 백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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